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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khanty:0_general:01_basic:01_ba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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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khanty:0_general:01_basic:01_basic [2016/08/30 22:05]
유현조
doc:khanty:0_general:01_basic:01_basic [2021/08/30 17:21] (현재)
최문정 [사용인구]
줄 1: 줄 1:
-# 01_basic :  기초 정보 (basic information) ​+# 01_basic :  기초 정보 (basic information)
  
-- ISO 639-3 코드 +### 코드
-- WALS 코드 +
-- 언어명 +
-  - 로마자 +
-  - 기타문자 +
-  - 언어명의 의미 +
-- 사용인구 +
-- 사용지역 +
-  - 사용국가 +
-    - 국가명 +
-    - 해당 국가에서의 지위 +
-      - 공용어 여부 +
-      - 사용인구 +
-- 역사+
  
 +- ISO 639-3 : kca
 +- walscode : kty
 +- glottocode : khan1273
  
 +### 언어명
 +
 +- 영문 : Khanty language
 +- 한글 : 한티어
 +- 러시아어 : хантыйский язык ​
 +
 +### 민족명
 +
 +- 자칭: 한티, 칸터크. 이중에서 가장 널리 유포된 형태를 바탕으로 사회주의 혁명 이후 ‘한티’라는 용어가 만들어지고,​ 현재 공식적인 명칭으로 남음. ​
 +- 민족명 : 유그르(yugr)(더 이전 시기), 오스탸크(ostyak)(소련시기)
 + - 현재의 한티인들의 조상이 ‘유그르’라는 명칭으로 11-15세기의 연대기와 칙서들에 언급. 이 명칭은 코미-지랸(komi-zyryan)족이 만시족과 구별해서 한티족을 부르던 명칭을 러시아인이 들여온 것. 
 + - 14세기말 15세기 초. ‘유그르’라는 명칭을 러시아인들은 한티족이 살던 곳에 이 당시에 이주해 온 만시족에 대해서도 사용.
 + - 16세기 모든 한티족에 ‘오스탸크’라는 명칭이 주어짐. 타타르어 단어 우시탸크(ushtyak,​ 이종족)에서 온 것. 
 + - ‘오스탸크’라는 용어를 한티어의 어결합 as yakh, 즉 ‘오비강의 사람들’로 설명하는 것은 근거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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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구지리학적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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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용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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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티인의 수
 + - (1989년 인구총조사) 22521명
 + - (2002년 인구총조사) 28678명
 + - (2010년 인구총조사) 30943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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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티어를 모어라고 생각하는 한티인 : 60.5%(1989년). (한티만시 자치구) 11900명, (야말네네츠자 치구) 7300명 거주
 +- 한티어 화자수 : 9584명(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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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용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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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북시베리아와 한티-만시,​ 야말-네네츠 자치구 중 오비강의 중류와 하류 지역
 +- 톰스크 주. 알렉산드롭스키(Aleksandrovskiy) 지역, 카르가소크(Kargasok)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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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구 역사
 +
 +- 한티어의 학술적 연구: 20세기 중후반부터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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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요 연구자
 +
 +- 카스트렌(M. Kastren)
 +- 훈팔비(P. Khunfal’vi)
 +- 레굴리(A. Reguli)
 +- 파파이(I. Papai)
 +- 알크비스트(A. Al’kvish)
 +- 카리얄라이넨(K. Kar’yalajnen) ​
 +- 파아소넨(Kh. Paasonen)
 +- 팟카노프(S. Patkanov)
  
-한티어는 핀-우고르 어족의 우고르 어군에 속하며, 그 중 오비-우고르 어에 속하는 두 언어가 헝가리어와 한티어이다. 한티어가 분포하는 지역은 서북시베리아와 한티-만시,​ 야말-네네츠민족관구 중에서 오비강의 중류와 하류 지역, 톰스크 주의 알렉산드롭스키(Aleksandrovskiy) 구, 카르가소크(Kargasok) 구 등이다. 스스로 한티족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19000명 중 77%가 한티어를 한다. 
  
-소련 시기 이전의 자칭은 오스탸크(ostyak),​ 더 이전에는 유그르(yugr)라고 불렀다. 현재의 한티인들의 조상이 ‘유그르’라는 명칭으로 11-15세기의 연대기와 칙서들에 언급되어 있다. 이 명칭은 코미-지랸(komi-zyryan)족이 만시족과 구별해서 한티족을 부르던 명칭을 러시아인이 들여온 것이다. () 14세기말 15세기 초에 ‘유그르’라는 명칭을 러시아인들은 한티족이 살던 곳에 이 당시에 이주해 온 만시족에 대해서도 사용하였다. 
  
-16세기 모든 한티족에 ‘오스탸크’라는 명칭이 주어지게 되었고, 이는 타타르어 단어 우시탸크(ushtyak,​ 이종족)에서 온 것이다. ‘오스탸크’라는 용어를 한티어의 어결합 as yakh, 즉 ‘오비강의 사람들’로 설명하는 것은 근거가 없다. 
  
-한티족은 스스로 유그르라는 명칭도, 오스탸크라는 명칭도 쓰지 않았다. 원래의 자칭은 ‘한티’,​ ‘칸터크’()이다. 바로 이 자칭 중에서 가장 널리 유포된 형태를 바탕으로 사회주의 혁명 이후 ‘한티’라는 용어가 만들어진 것이고, 현재 공식적인 명칭으로 남은 것이다. ​ 
  
-‘한티’의 어원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주장이 있다. () 
doc/khanty/0_general/01_basic/01_basic.1472562353.txt.gz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6/08/30 22:05 저자 유현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