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8_tame : 시제-상-법-증거성 (TAME) - 오스트로네시아어족의 경우 시제, 상, 서법이 완벽하게 구분할 수 없는 것 같다. - 싸이더커어의 시제, 상, 서법 체계는 동사 파생 접사, 조동사, 조사 등으로 표기된다. - 표로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 | 실현상 || 비 실현상 | | | 진행상 | 완망상 | 미래 | | 접사 | - | | -p-/m-p-(혹은 동사의 중첩) | | 조동사 | ga(gaga)/nii/gisu | wada/tena | maha | | 조사 | - | di/da | di/da | - 싸이더커어에서 동사의 종류(동태 동사, 정태 동사)에 따라 다른 접사 없고 초점 표지만 있는 동사의 경우, 보통 어떤 상태나 현황 혹은 관습적인 사건을 나타낸다. - 혹은 어떤 이야기에서 발생한 사건을 기술하는데 이 사건이 일어나고 있거나 이미 일어났다는 것을 특별히 강조하지 않는다. - 이때 초점 표지는 동작주 초첨 ‘m(V)-//ø’, 장소 초점 ‘-an’, 수혜자/도구/참조 초점 ‘s(V)-’ 등이 있다. ###### 동작주 초점의 경우는 다음과 같다. {{{eg>taro1264 (huanglimei2018:81) m-taqi ka bubu. AF-sleep NOM mother 엄마가 잔다.(엄마가 자고 있다.) }}} ###### 수혜자 초점의 경우는 다음과 같다. {{{eg>taro1264 (huanglimei2018:82) s-labu na bubu gaga ka qcurux na rudan gaga. PF-wrap.up GEN mother that NOM fish GEN old.man that 그 엄마가 그 노인을 위해 생선을 싼다.(어떤 사람이 어떤 이야기를 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