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자어는 아슈헤레와 방언과 타판타 방언으로 구성되어 있다.
타판타 방언과 아슈헤레와 방언의 어휘를 비교하는 자료를 S. Basaria 가 1929년에 만들었다.
러시아쪽에서는 키릴문자가 터키에서는 라틴문자를 사용하고 있다.
아슈헤레 방언은 남쪽에서 주로 사용하는 압하스어와 비슷하며,
두 방언은 음성, 형태, 어휘의 차이점이있다
시제와 서법에서도 차이점을 보인다.
현재 시제 동사변화 에서 아슈헤레 방언에는 모음이 출몰한다.
대과거에서는 모음이 교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