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기달인
자칭(1997): ӈē ~ нē(기슭, 물가), ӈē + гидā (물가쪽면, 물가공간), ӈē + гидāл(물가에 사는 사람들)
자칭(2001): (1) нā бэенин(땅의 사람). 남부 퉁구스인들의 자칭의 영향. 울치인 - нā ни (땅의 사람), (2) елкан бэенин(진정한 사람, 아임칸Aimkan에서 온 사람)
(1967) илқан бэенин(여기 사람). ходён, чукчагин, нясиҳагил (마지막 두 개는 네기달인 큰 씨족명), на бэенин (하류 방언 사용자들의 자칭) (비교: 울치어 на ни 여기 사람)
다른 명칭: Амӈунь бэенин(암군의 사람, 암군강변 주민)
어웡키인들이 타이가삼림, 산에 사는 것에 대비되는 것
산의 경사면을 따라 유목하며 순록을 치는 퉁구스인과 달리 물가에 사는 퉁구스인을 지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