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어에서는 두 가지 방식으로 재귀태를 나타낸다. 하나는 tiren(신체)라는 단어를 써서 '자신'이라는 개념을 나타내는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to 라는 접사를 명사구 혹은 대명사 뒤에 부가하여 나타내는 것이다. 두 가지 방식은 동시에 사용될 수도 있다.
'tiren'은 행위자, 피행위자를 비롯한 모든 사람을 나타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