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 : чулым тили 라고 하며, пистиң кижи 이라고도 한다. (пистиң кижи는 직역하면 '자신의', '우리' 사람이라는 뜻이다.)
인구지리학적 정보
사용인구
사용지역: 튀르크 어족 알타이어에 속한 언어로, 출름 공화국과 톰스크 지방, 크라스노야르지방 에서 주로 사용한다.
사용국가 : 러시아 연방내에서 이 언어의 지위는 철자는 사용하지 않고, 지방 방언 중의 하나로 여겨진다.
국가명 : 출름공화국
해당 국가에서의 지위 : 유네스코자료에 의하며 2030년이면 절멸이 될 언어로 보고 있고, 현재 사용인구도 정확하게 나와있는 자료가 거의 없다.
2010년 자료에 의하면 출름어 구사자는 355명 그중 출름어만 할줄 아는 사람은 44 명인 통계의 자료가 있다.
공용어 여부 : 국가 지정어가 아니기 때문에, 주변에 비슷한 언어인 하카스어와, 러시아어를 같이 구사하는 사람들이 많다.
언어 연구 역사
1946 출름어의연구는 투르가이 지역과 예쥐지역에서 시작되었다.(톰스크 주변 지방과 크라스노야르 주변지방)
- 1950년대 본격적인 연구가 А.Р.Dyl'zon 에 의해 진행 되었으나, 그 이후 후석 연구자들이 많이 나오지 않고
그당시 연구해 놓은 자료가 지금까지도 이어지기도 한다.
출름어 연구자
С.Е. Малова
П.Т. Иванов
Р.М. Бирюкович
doc/chulym/0_general/01_basic/01_basic.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21/08/25 19:29 저자 김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