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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_basic : 기초 정보 (basic information)

어웡키족은 솔론, 퉁구스, 야쿠트 세 가지 명칭이 있었는데 1958년에 ‘鄂温克’, ‘əwəŋkə ~ əwəŋki’로 통칭했다. ‘əwə-’는 ‘내려가-’를 뜻하고 ‘-ŋkə’는 명사 파생 접사이다. ‘əwəŋkə’라는 명칭은 ‘내려온 사람’ 즉 ‘산림에서 내려온 사람’이라는 뜻을 나타낸다.

어웡키족은 중국, 러시아와 몽골에 분포되어 있다. 중국에 있는 어웡키족은 대부분 내몽고자치구 후룬베이얼 맹(呼伦贝尔盟) 어웡키족 자치기(鄂温克族自治旗), 모리다와 다고르족 자치기(莫力达瓦达斡尔族自治旗巴彦鄂温克乡和杜拉尔鄂温克族乡), 오로촌 자치기(鄂伦春自治旗), 첸바얼후 자치기(陈巴尔虎自治旗鄂温克苏木), 아룽기(阿荣旗查巴旗鄂温克族乡), 어얼구나 시(额尔古纳市敖鲁古雅鄂温克乡), 자란툰 시(扎兰屯市萨马街鄂温克族乡) 등 지역에 거주하며 그 중에서 어웡키족 자치기에서 제일 많이 거주하고 있다. 그 외에 흑룡강성 치치하얼 시(齐齐哈尔市), 너허현(讷河县), 넌장현(嫩江县) 그리고 신장(新疆)에도 소수 거주하고 있다.

2000년도 중국 인구 통계에 따르면 어웡키족 인구가 32600 명이다.

doc/evenki/0_general/01_basic/01_basic.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8/11/30 14:58 저자 유현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