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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khanty:0_general:01_basic:01_ba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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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_basic : 기초 정보 (basic information)

  • ISO 639-3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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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어명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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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용지역
    • 사용국가
      • 국가명
      • 해당 국가에서의 지위
        • 공용어 여부
        • 사용인구
  • 역사

한티어는 핀-우고르 어족의 우고르 어군에 속하며, 그 중 오비-우고르 어에 속하는 두 언어가 헝가리어와 한티어이다. 한티어가 분포하는 지역은 서북시베리아와 한티-만시, 야말-네네츠민족관구 중에서 오비강의 중류와 하류 지역, 톰스크 주의 알렉산드롭스키(Aleksandrovskiy) 구, 카르가소크(Kargasok) 구 등이다. 스스로 한티족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19000명 중 77%가 한티어를 한다.

소련 시기 이전의 자칭은 오스탸크(ostyak), 더 이전에는 유그르(yugr)라고 불렀다. 현재의 한티인들의 조상이 ‘유그르’라는 명칭으로 11-15세기의 연대기와 칙서들에 언급되어 있다. 이 명칭은 코미-지랸(komi-zyryan)족이 만시족과 구별해서 한티족을 부르던 명칭을 러시아인이 들여온 것이다. () 14세기말 15세기 초에 ‘유그르’라는 명칭을 러시아인들은 한티족이 살던 곳에 이 당시에 이주해 온 만시족에 대해서도 사용하였다.

16세기 모든 한티족에 ‘오스탸크’라는 명칭이 주어지게 되었고, 이는 타타르어 단어 우시탸크(ushtyak, 이종족)에서 온 것이다. ‘오스탸크’라는 용어를 한티어의 어결합 as yakh, 즉 ‘오비강의 사람들’로 설명하는 것은 근거가 없다.

한티족은 스스로 유그르라는 명칭도, 오스탸크라는 명칭도 쓰지 않았다. 원래의 자칭은 ‘한티’, ‘칸터크’()이다. 바로 이 자칭 중에서 가장 널리 유포된 형태를 바탕으로 사회주의 혁명 이후 ‘한티’라는 용어가 만들어진 것이고, 현재 공식적인 명칭으로 남은 것이다.

‘한티’의 어원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주장이 있다. ()

doc/khanty/0_general/01_basic/01_basic.1472562353.txt.gz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6/08/30 22:05 저자 유현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