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수량이 많지 않다.
(2) 대부분 동사에서 문법화 된다. 일부 부치사는 여전히 동사용법을 보유하여 부치사와 동사의 겹품사를 이룬다.
(1) kə44
동사 kə44(들다,중국어의 '拿')에서 문법화 되었다. 중국어의 '用, 把'에 해당한다. 동사 용법과 부치사 용법이 병존하여 겹품사를 이룬다.
1) 중국어의 '把'자문처럼 대상을 이끌어내는 역할을 한다.
2) 도구와 재료를 표시한다.
(2) t`o22
t`o22는 피동문에 쓰이며 행위자를 표시하는 역할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