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2001): (1) нā бэенин(땅의 사람). 남부 퉁구스인들의 자칭의 영향. 울치인 - нā ни (땅의 사람), (2) елкан бэенин(진정한 사람, 아임칸Aimkan에서 온 사람)
다른 명칭: Амӈунь бэенин(암군의 사람, 암군강변 주민)
어웡키인들이 타이가삼림, 산에 사는 것에 대비되는 것
산의 경사면을 따라 유목하며 순록을 치는 퉁구스인과 달리 물가에 사는 퉁구스인을 지칭
공식적 지위
인구지리학적 정보
사용인구 (2010년 인구총조사 결과)
네기달인: 513명
네기달어 화자수: 74명
참고(1979년 인구총조사 결과): 500명 중 44.4%가 네기달어를 모어로 생각
현재 모든 네기달인이 러시아어를 구사. 그러나 일상생활에서 또는 공동작업을 할 때 나이든 세대는 네기달어로 말하기도 함. 구전작품에도 네기달어가 보존되어 있는데, 구전작품을 알고 구연할 줄 아는 사람들도 나이든 세대임. 교육은 이루어지지 않고, 문자도 없음.
사용지역
20세기 중반까지 주요 거주지역은 암군강 중류와 하류
러시아 하바롭스크주, 울치구(아무르강 하류), 폴리나오시펜코구(암군강 중류)
아무르 하류, 연해주 일대를 아우르는 상당히 넓은 지역을 구분하는 등어선에 따라 네기달어, 오로치어, 우디허어가 하나의 언어권을 형성한다. 이 언어권은 수세기에 걸쳐 현대 네기달어의 유형을 기반으로 하여 형성되었고, 오로치어와 우디허어의 자료가 이를 뒷받침한다. 네기달어의 역사는 연구된 바 없다.
이웃 만주퉁구스어들, 니브흐어, 야쿠트어, 러시아어의 차용어를 제외하고는 언어외적 접촉에 기인한 언어내적 구조적 현상은 밝혀진 바 없다.
주요연구자 및 연구기관
주요연구자
주요연구기관
doc/negidal/0_general/01_basic/01_basic.1585637321.txt.gz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20/03/31 15:48 저자 최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