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olaeva2014:78) mənc°ra- ‘일하다’ 동사의 활용예
| SG | DU | PL | |
| 1 | mənc°raə-d°m | mənc°ra°-n′ih | mənc°ra°-waq |
| 2 | mənc°raə-n° | mənc°ra°-d′ih | mənc°ra°-daq |
| 3 | mənc°ra° | mənc°raə-x°h | mənc°ra°-q |
(Nikolaeva2014:79) te- ‘흐르다’ 동사의 활용예
| SG | DU | PL | |
| 1 | teyə-w°q | tey°-nʹih | tey°-naq |
| 2 | teyə-n° | tey°-dʹih | tey°-daq |
| 3 | tey°-q | teyə-x°h | teyə-d°q |
목적어 일치는 목적어의 수를 표시하고 인칭은 표시하지 않는다. 목적어 일치 접사는 주격에서 단수 및 복수 소유 접사와 대개 동일하다. 명사의 소유 표지의 경우에는 명사의 어간에 결합되나 동사의 목적어 일치 표지는 정형 어간(finite stem)에 결합한다는 차이가 있다.
(Nikolaeva2014:79) me- ‘하다’
| SG | DU | PL | |
| 1 | meə-w° | me°-m′ih | me°-waq |
| 2 | meə-r° | me°-r′ih | me°-daq |
| 3 | me°-da | me°-d′ih | me°-doh |
(Nikolaeva2014:79) me- ‘하다’
| SG | DU | PL | |
| 1 | meŋa-xəyu-n° | meŋa-xəyu-n′ih | meŋa-xəyu-naq |
| 2 | meŋa-xəyu-d° | meŋa-xəyu-d′ih | meŋa-xəyu-daq |
| 3 | meŋa-xəyu-da | meŋa-xəyu-d′ih | meŋa-xəyu-doh |
(Nikolaeva2014:80) me- ‘하다’
| SG | DU | PL | |
| 1 | me-yə-n° | me-y°-n′ih | me-y°-naq |
| 2 | me-yə-d° | me-y°-d′ih | me-y°-daq |
| 3 | me-y°-da | me-y°-d′ih | me-y°-doh |
(Nikolaeva2014:68) xada- ‘죽이다’와 te- ‘흐르다’의 명령법 활용의 예
| SG.OBJ | DU.OBJ | PL.OBJ | REFL | ||
| 2SG | xada-q | xada-d° | xada-xəyu-n°q | xada-n°q | te-d°q |
| 2DU | xadaə-dʹih | xadaə-rʹih | xadaŋa-xəyu-dʹih | xadaə-y°-dʹih | tey°-dʹih |
| 2PL | xadaə-daq | xadaə-raq | xadaŋa-xəyu-daq | xadaə-y°-daq | tey°-daq |
- 미래시제는 동사어간에 접미사 -н.го, -д(а), -т(а)를 붙여서 만든다.
표. 직설법 동사의 인칭접사
- 미정시제, 과거시제는 어간 хая에서표. 직설법. 동사활용의 예
표.
рт (-гарт, -карт)를 동사어간과 명령법 인칭형 사이에 넣으면 명령이 아니라 부탁이나 원망(희망)을 표현한다.
- 청유법: 접미사 -х (-га, -ка)
표.
- 부동사 조건형. 접미사 -б’’ / -п’’
- 상의 의미도 접미사로 표현된다.
가이드라인:
- 접사 또는 첨사가 동사 어간 뒤에 어떻게 결합하는지 양상을 전반적인 틀을 보여줄 수 있도록.
중국 지역의 언어에 대한 참조 문법의 기술의 경우 형태론보다 단어 부류 또는 첨사로 기술하려는 경향이 있다. 아창어는 SOV 언어이고 동사 뒤에 오는 요소들을 교착어적으로 분석할 수도 있다. 서구나 일본 등의 학자들의 연구와도 비교하여 객관적으로 볼 필요가 있다. 첨사로 기술할지 형태론으로 기술할지를 정하는 것은 어려운 문제. 첨사로 기술하더라도 동사에서 첨사가 어떤 식으로 결합하는지에 대한 전반적인 구조를 설명해 주는 것이 좋다.
현재 참고 문헌에서 첨사가 여러 개 붙는 구조를 체계적으로 설명하는 정보를 찾기는 어렵다. 완벽하지 않더라도 예문 등에서 첨사가 2개 이상 붙는 것이 있다면 소개하는 정도로 할 수 있다.
동사의 형태론 관련하여 여기에 기술한다.
동사의 형태론이 발달한 경우에 태, 시제, 상, 법 등이 형태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 여기에서는 동사의 형태론 차원에서 이와 관계된 표지들을 기술한다. 한편 태와 관련된 내용은 valency에서 시제, 상, 법과 관련된 내용은 tame에서 다시 기술한다. 이때 valency, tame에서 기술하는 내용은 반드시 형태론에 국한될 필요는 없다.
동사의 형태론에서 기술하고 다른 곳에서는 중복되지 않는 주제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