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세기 중후반부터 잉그리야에 살던 종족들에 대한 정보가 문헌에 나타난다. 노브고로드 연대기에 보트인이 처음 언급된 것은 1069년이다. 13세기부터 18세기 초까지 보트인이 살던 지역은 여러 차례 전쟁의 무대가 되었고, 그 결과 종족의 인구가 줄어들었다. 보트인이 살던 마을이 비게 되어 잉그리야인, 러시아인, 핀족이 거주하기 시작했다.
- 주로 핀란드, 에스토니아 학자: 알크비스트(A. Alkvist), 무스토넨(O.A.F. Mustonen), 케투넨(L. Kettunen), 아리스테(P. Ariste), 포스티(L. Posti), 먀기스테(Yu. Magis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