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와 한국어 등에서는 지속상과 진행상이 구별되지 않는다. 하나의 현상을 학자마다 다르게 부르기도 한다. 동적인 현상이 계속해서 일어나는 것으로 “달리고 있다”와 같은 경우는 진행상, 정적인 상태가 유지되는 것으로 “자고 있다”와 같은 경우는 지속상으로 생각할 수 있다.